[특징주] 이에스에이, 스팩맨그룹과 맞손ㆍ해외보드진 영입 및 사업 영역 확대 '상승세'

입력 2019-11-07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에스에이가 해외 보드진 영입과 사업 영역 확대 등의 이슈로 상승세다.

이에스에이는 7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전일 거래 대비 4.18%(170원) 오른 4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스에이는 최근 '스팩맨 엔터테인먼트 그룹 리미티드(Spackman Entertainment Group Limited : 이하 'SEGL')'와 함께 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 선점에 나섰을 뿐 아니라 오는 21일 임시주총회를 통해 골드만삭스 출신의 마틴 모하비어(Martin Andrew Mohabeer)를 포함한 5인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또 해외 영화, 공연, 음반, 드라마 등의 제작 판매 및 유통과 문화관련 사업투자, 국내외 OTT서비스 제작 및 판매업, 해외 광고 및 마케팅 대행업, 해외 매니지먼트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 해외 콘텐츠, 해외지적재산권의 라이선스 판매업, 해외공연 기획 및 전시 및 행사 대행업 등의 사업항목을 추가하며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면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8,000
    • +0.15%
    • 이더리움
    • 3,15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25,000
    • -0.76%
    • 리플
    • 2,027
    • -0.83%
    • 솔라나
    • 128,100
    • -0.7%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546
    • +0.18%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0.73%
    • 체인링크
    • 14,240
    • -0.8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