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아나운서 40살 '품절'…"꽃과 나무처럼 서로의 모든 것 되길"

입력 2019-10-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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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YTN)
(출처=연합뉴스, YTN)

김선영 아나운서가 마흔 살의 나이에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2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YTN 김선영 아나운서가 내달 23일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갖는다. 김 아나운서의 피앙세는 다수 방송에 출연해 온 백성문 변호사다.

김선영 아나운서의 결혼은 앞서 지난해 결혼한 박유라 아나운서를 잇는 YTN 여성 아나운서의 경사다. 보이그룹 엑소 멤버 찬열의 누나이기도 한 박유라 아나운서는 결혼 이후 올 7월 YTN을 퇴사하고 이직을 암시한 바 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결혼 후 행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은 상태다.

한편 김선영 아나운서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03년 12월부터 YTN 앵커로 활약하며 방송인의 길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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