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이 만든 설렁탕 브랜드 ‘본설’, 부산 창업박람회 참가

입력 2019-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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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설 창업박람회 참가 이미지
▲사진=본설 창업박람회 참가 이미지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이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2019 부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창업박람회는 부산 BEXCO 제1전시장 1홀에서 진행되며, 본설의 브랜드 개요와 더불어 창업 강점, 성공 창업 사례 등 세세한 창업 관련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본설은 이번 박람회에서 본아이에프의 17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한 부산 지역 추천 상권을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박람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해 창업 비용이나 수익률 등 더욱 자세한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설 관계자는 “본설은 본죽의 17년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설렁탕 브랜드로 직장인들 점심 식사 및 차별화된 배달 서비스로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부산 창업박람회에서는 특별 분석한 추천 상권 및 다양한 창업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본설은 백∙홍∙황 등 세 가지 색과 맛의 이색 설렁탕으로 직장인 점심 식사 인기 메뉴로 떠오르며 각광받는 창업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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