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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결혼, '정글의 법칙'이 맺어준 인연…가수♥스포츠선수 부부 또 누구?

입력 2019-08-29 14:31 수정 2019-08-29 14:58

▲강남(왼), 이상화(이투데이DB)
▲강남(왼), 이상화(이투데이DB)

가수 강남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가 결혼한다.

29일 강남·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강남, 이상화 씨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라며 "결혼식은 오는 10월 12일 토요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9월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한 뒤, 지난해 말 연인으로 발전해 올해 3월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이후 1년간 교제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나타내왔다.

강남은 지난 5월 다이어트를 시작해 15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상화가 강남과 운동 데이트를 하며 운동에 대해 조언해주는 등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강남은 지난 12일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귀화한다고 발표해 일부에서 이상화와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강남과 이상화가 1년 열애 결실을 맺으며, 또 한 쌍의 가수, 스포츠선수 부부가 탄생했다.

앞서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는 1991년 백두산 보컬이었던 유현상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는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지난 3월 결혼 3년 만에 득녀한 바 있다. 또한 핑클 출신 성유리는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5월 비밀 결혼식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한편 1987년생인 강남의 나이는 33세이며, 1989년생인 이상화의 나이는 31세다.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로 데뷔해 MBC '나 혼자 산다', SBS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2015년부터는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리스트다.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에선 500m 은메달을 따며 명실상부한 '빙속 여제'임을 입증했다. 그러나 지난 5월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고질적인 무릎 부상 때문에 은퇴를 결정했다"라며 "받은 사랑 보답하겠다"라고 말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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