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재학생 홍보영상 공모전서 12개 작품 수상…"수상작, 입시홍보에 활용"

입력 2019-08-14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신여대 재학생 영상공모전 수상자들과 양보경 총장(앞줄 가운데)이 12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성신여대)
▲성신여대 재학생 영상공모전 수상자들과 양보경 총장(앞줄 가운데)이 12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가 교내 재학생 홍보영상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2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성신여대는 12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강당에서 시상식을 통해 기존 영상 형식에서 벗어난 학생식당 ASMR, 브이로그, 언박싱, 뉴스, 힙합, 영화 패러디, 납량특집 등 개성 넘치는 36편의 작품 중 최우수상 '성냥성캠'을 비롯한 12개 작품을 시상했다.

학과 시나리오 부문과 대학 영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 이번 대회는 특히 시나리오 부문 수상작들을 학교 홍보팀에서 직접 영상으로 제작해 눈길을 끌엇다. 상영회를 겸한 시상식에서 콘티를 기획한 과 재학생들이 직접 출연한 영상들이 화제를 모았다.

홍보팀은 "수상작들은 성신여대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게재돼 홍보될 것"이라며 "향후 고교방문 입시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은 "매체 환경 변화에 따라 홍보 콘텐츠도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함께 애정과 정성을 담아 만든 창의적인 영상을 통해 성신이 더욱 빛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87,000
    • +0.36%
    • 이더리움
    • 3,16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1.8%
    • 리플
    • 2,029
    • -0.25%
    • 솔라나
    • 129,800
    • +1.72%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545
    • +1.3%
    • 스텔라루멘
    • 220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1%
    • 체인링크
    • 14,660
    • +3.24%
    • 샌드박스
    • 110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