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연 3.5% ‘적립식 퍼스트 외화 발행어음’ 출시

입력 2019-06-03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달러(USD)로 매달 적금처럼 적립할 수 있는 연 3.5% ‘적립식 퍼스트 외화 발행어음’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적립식 퍼스트 외화 발행어음’은 초대형IB가 투자자로부터 조달한 외화자금을 외화자산에 운용하고 투자자에게 약정된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적립식 납입 기능이 추가된 발행어음이다.

개인고객에게 연 3.5% 금리를 제공하며 1인당 월 적립금 최소 100달러(USD)이상 최대 1000달러(USD)까지 정액적립식으로 납입할 수 있다. 중도해지는 가능하나 해지시 연 1.75% 금리가 적용된다. 적립기간은 1년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전태욱 종합금융담당 상무는 “이번 적립식 외화 발행어음은 개인투자자의 외화자금 운용 수단에 좀더 도움을 드리고자 출시한 상품이다. 앞으로도 외화 관련 상품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적립식 퍼스트 외화 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9,000
    • +0.62%
    • 이더리움
    • 3,16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2.28%
    • 리플
    • 2,042
    • +0.54%
    • 솔라나
    • 128,500
    • +1.9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63%
    • 체인링크
    • 14,380
    • +0.9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