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폴리텍, 온실용 PMMA복층판 스카이글라스 일본 수출

입력 2018-11-22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폴리텍이 아시아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PMMA복층판 ‘스카이글라스(SKYGLAS)’가 기존 온실 대체재로 사용되기 위해 일본 시즈오카 현으로 수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스카이 글라스의 일본 수입업체 야마모토(YAMAMOTO AGRICULTURAL CO. LTD)는 1918년 설립된 농기계 제조 및 온실재배 환경 종합시스템을 공급업체다.

PMMA복층판 ‘SKYGLAS’는 유리보다 우수한 내구성 및 내후성을 갖췄다.

에스폴리텍 관계자는 “’SKYGLAS’는 가볍고 충격강도가 우수하다”며 “폭설 및 강풍 등 기상재해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일본의 태풍 피해로 기존 온실 시설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 “유리보다 충격강도가 우수한 PMMA복층판 ”SKYGLAS“의 지속적인 수출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5,000
    • +0.57%
    • 이더리움
    • 3,173,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533,500
    • -4.56%
    • 리플
    • 2,037
    • +1.39%
    • 솔라나
    • 129,000
    • +1.34%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540
    • -0.55%
    • 스텔라루멘
    • 2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
    • 체인링크
    • 14,410
    • +0.98%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