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쎌, GTF 알리페이 등 8000여 사후면세점 확보…상장 추진

입력 2016-10-24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리페이 등과함께 국내 8000여 사후면제점 등의 가맹점을 확보해 세금환급서비스를 하고 있는 하이쎌 자회사 글로벌텍스프리(GTF)가 상장을 추진한다.

24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GTF는 최근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앞서 지정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지정했다.

이르면 내년 3월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7월 중 상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GTF는 주요 백화점과 대형 명품 아웃렛 등 약 8000여 개의 사후면세점을 가맹점으로 보유하고 있고 싱가포르와 일본에서도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GTF는 올해 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76,000
    • -1.57%
    • 이더리움
    • 3,099,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542,000
    • -3.99%
    • 리플
    • 2,001
    • -1.82%
    • 솔라나
    • 126,600
    • -2.16%
    • 에이다
    • 364
    • -2.15%
    • 트론
    • 543
    • +0%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53%
    • 체인링크
    • 14,110
    • -2.35%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