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왕관' 들고 도망친 미인대회 참가자

입력 2014-08-31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한국 한 단체가 주관한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미얀마 여성 마이 마얏 노에(May Myat Noe.18)가 우승을 박탈당한 뒤 왕관을 가지고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노에는 지난 5월 47개국 미녀가 참가한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2014'에서 참가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나 석 달 뒤인 지난 27일(한국시각) 주최 측이 돌연 우승을 취소하자 약 2억원에 이르는 스와로브스키(유리제품) 왕관을 들고 사라졌다. 이어 데일리메일은 "미인대회 주최 측이 가슴 확대 수술을 강요해 노에가 잠적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7,000
    • -2.31%
    • 이더리움
    • 2,781,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380,600
    • -8.24%
    • 리플
    • 1,837
    • -0.49%
    • 솔라나
    • 111,200
    • -4.06%
    • 에이다
    • 320
    • -2.14%
    • 트론
    • 492
    • -1.8%
    • 스텔라루멘
    • 334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86%
    • 체인링크
    • 12,600
    • -2.33%
    • 샌드박스
    • 92.96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