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카라 허영지 대기실 셀카…“대기실 안내양의 부활?”

입력 2014-08-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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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영지 트위터)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팀 막내다운 깜찍한 매력의 사진을 공개했다.

허영지는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오늘 ‘엠카운트다운’ 보셨나요? 계속 열심히 하는 허영지 될게요. 내일 ‘뮤직뱅크’도 꼭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음악방송 대기실을 배경으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카라와 시크릿의 대기실을 가르키는 모습이 팀 막내 멤버다운 풋풋함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엠카’ 카라 공연 전 허영지 대기실 모습 완전 귀엽다” “‘엠카’ 카라 공연 끝내주던데, 허영지 대기실에서 이러고 있었네” “‘엠카’ 카라 무대 보고 완전 반했음” “‘엠카’ 카라 멤버 허영지, 아직 방송국이 신기한가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이날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데이&나이트(Day&Night)’의 타이틀곡 ‘맘마미아’와 수록곡 ‘소 굿(So Good)’ 무대로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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