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갤럭시 노트 1·2’ 배터리 무상 교환

입력 2014-03-11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 중 일부 제품의 배터리의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1일 갤럭시S3, 갤럭시노트 1·2에서 사용하는 이랜텍의 배터리 중 부풀음(스웰링) 현상이 발생 한 제품에 대해 무상교환 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웰링 현상은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가스가 발생해 부풀어 오르는 것으로 급격한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된다. 삼성전자서비스 측은 “스웰링 현상은 배터리 수명 말기에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배터리 자체의 문제로 볼 수는 없지만 고객의 사용 편의를 위해 스웰링이 발생한 이랜택 배터리에 한해 무상 교환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계속되자 삼성전자에 무상 교환을 권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77,000
    • -5.53%
    • 이더리움
    • 2,751,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398,300
    • -6.28%
    • 리플
    • 1,787
    • -5.75%
    • 솔라나
    • 109,100
    • -8.32%
    • 에이다
    • 314
    • -7.1%
    • 트론
    • 492
    • -2.19%
    • 스텔라루멘
    • 324
    • -9.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05%
    • 체인링크
    • 12,370
    • -6.57%
    • 샌드박스
    • 90.77
    • -1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