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갤럭시 노트 1·2’ 배터리 무상 교환

입력 2014-03-11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 중 일부 제품의 배터리의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1일 갤럭시S3, 갤럭시노트 1·2에서 사용하는 이랜텍의 배터리 중 부풀음(스웰링) 현상이 발생 한 제품에 대해 무상교환 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웰링 현상은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가스가 발생해 부풀어 오르는 것으로 급격한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된다. 삼성전자서비스 측은 “스웰링 현상은 배터리 수명 말기에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배터리 자체의 문제로 볼 수는 없지만 고객의 사용 편의를 위해 스웰링이 발생한 이랜택 배터리에 한해 무상 교환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계속되자 삼성전자에 무상 교환을 권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25,000
    • -3.43%
    • 이더리움
    • 2,690,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9.65%
    • 리플
    • 1,781
    • -0.39%
    • 솔라나
    • 106,100
    • -2.93%
    • 에이다
    • 298
    • -5.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12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71%
    • 체인링크
    • 12,350
    • +0%
    • 샌드박스
    • 91.05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