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aT, 호주 ‘2013 시드니식품박람회’ 참가

입력 2013-09-0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세아니아 시장으로 한국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9일부터 12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2013 시드니식품박람회’(Fine Food Australia 2013)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오세아니아 최대의 바이어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지난해 38개국 1000개 업체가 참가하고 50개국 2만4000여명의 바이어가 내방했다.

한국관은 역대 최대 162㎡ 규모로 14개사가 참가해 차·음료, 면·스낵, 인삼·건강 등 수출 유망 품목을 중심으로 전시·상담을 진행한다. 또 시청각 컨텐츠와 농식품 홍보대사 ‘CN BLUE’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박종서 aT 식품수출이사는 “오세아니아의 대표시장인 호주는 열대 및 온대기후 농산물의 주요 생산 및 수출국이지만 가공식품에 있어서는 수입 의존도가 높아 수출 확대 가능성이 충분한 시장”이라며 “이번 박람회는 한국 농식품의 건강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집중 홍보해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한국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710,000
    • +1.55%
    • 이더리움
    • 4,61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1.95%
    • 리플
    • 3,037
    • +0.83%
    • 솔라나
    • 209,700
    • +1.85%
    • 에이다
    • 577
    • +1.23%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28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0.77%
    • 체인링크
    • 19,530
    • +0.57%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