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석래 회장 등 최대주주 측 지분 33.24%→27.05% ‘6.19%↓’

입력 2013-03-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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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12일 특별관계자들의 보유주식수 변동으로 자신을 포함한 최대주주 측 지분이 기존 33.24%에서 27.05%로 6.19% 감소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조 회장의 둘째 아들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지난 4일 효성 주식 240만주를 시간외 매매로 팔았고 셋째 아들 조현상 부사장은 4차례에 걸쳐 22만5340주를 추가 매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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