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산업, 계열사 대상 46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20-04-07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화산업은 계열사 평화씨엠비 대상으로 46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1년 4월7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2,000
    • -1.93%
    • 이더리움
    • 2,759,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382,500
    • -8.65%
    • 리플
    • 1,818
    • -1.57%
    • 솔라나
    • 110,300
    • -4.5%
    • 에이다
    • 317
    • -3.06%
    • 트론
    • 495
    • -0.8%
    • 스텔라루멘
    • 335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1.52%
    • 체인링크
    • 12,540
    • -2.94%
    • 샌드박스
    • 93.31
    • -2.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