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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조국 아웃’ 삭발식서 “조국 파이팅” 외친 사연…‘물러가라’ 어디 가고 ‘파이팅’만

▲삭발하는 박인숙 의원(연합뉴스)
▲삭발하는 박인숙 의원(연합뉴스)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반발하는 삭발식에서 “조국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박인숙 의원은 전날 이언주 의원에 이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반발하는 삭발식을 감행했다. 김숙향 동작갑 당협위원장도 삭발에 동참했다.

문제의 ‘조국 파이팅’은 삭발식이 끝난 뒤 벌어졌다. 삭발을 마친 박인숙 의원은 사회자의 구호에 따라 파이팅을 외쳤다. 구호는 ‘박인숙 파이팅’, ‘김숙향 파이팅’, ‘조국 물러가라’였다.

하지만 박인숙 의원은 ‘조국 물러가라’ 대신 ‘조국 파이팅’을 외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장에는 황교안 대표를 비롯해 김도읍 대표 비서실장, 김성태 전 원내대표,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 등도 있었다.

박인숙 의원은 황급히 손사래를 쳤고 옆에 있던 김숙향 당협위원장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코미디가 따로 없다”, “실수할 게 따로 있지”, “머리카락과 함께 정신도 나간 듯”이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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