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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91일물 금리 사흘째 상승, 유통물 1.60%수준 거래탓

IRS시장도 직격탄, 거래 의도적 노출 지적도..추석전까지 단기자금사정 부진 더 오를듯

가계대출 금리와 이자율스왑(IRS) 시장의 준거금리인 양도성예금증서(CD)91일물 금리가 사흘째 올랐다. 첫날 발행은 그렇다 손치더라도 최근 양일간 유통시장에서 유통물이 민평금리보다 10bp가량이나 높은 1.60% 수준에서 거래된 때문으로 다소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한국은행, 금융투자협회, 체크)
(한국은행, 금융투자협회, 체크)
6일 금융투자협회와 채권시장에 따르면 오후 금리고시에서 CD91일물 금리는 전일대비 1bp 높은 1.54%를 기록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1.50%)와의 격차도 4bp로 벌어졌다. CD금리는 4일 1bp, 5일 3bp 상승했었다. 국민은행 CD발행과 유통 등이 영향을 미쳤다.

복수의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경과물 거래가 1.60% 수준에서 있었던 것 같다. 어제 갑자기 금리가 크게 오르다보니 일부 마찰적요인으로 오른 부분도 있다”며 “유통시장에서 보란 듯이 팔자를 내놓고 있다. 또 CD가 스왑시장 쪽에 영향이 크다보니 의도적으로 유통물 거래를 알리며 금리를 올리는 느낌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IRS금리도 상승세다. 1년물 금리는 1bp 오른 1.360%를 기록했다. 3일 1.303%와 비교하면 5.7bp 올랐다.

단기자금사정 악화로 추석 연휴전까지 더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다. 한 참여자는 “원래 추석 전에는 자금 수요에 단기물쪽이 좋지 않다. 추석 연휴 전까지 자금수요도 상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다른 참여자는 “보통 CD금리는 한은 기준금리 대비 15bp 정도 높게 형성됐었다”면서도 “5~10bp까지는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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