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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나노메딕스, 북한·일본 방사능 위협…SG그래핀 방사능 오염수 정화 입증 ‘↑’

나노메딕스가 북한ㆍ일본 방사능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나노메딕스는 전일 대비 180원(2.07%) 오른 888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자유아시아방송(RFA) 보도에 의하면 미국 내 북한 분석가 제이콥 보글은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에서 방사능이 유출돼 한반도 서해안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폐기물 운반용 파이프가 파손돼 인근 강물이 오염됐고, 이 물이 그대로 서해까지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국내 주요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주변의 6개 현 앞바다에서 실려 와 우리 바다에 방류된 평형수가 2017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만 128만t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 선박들이 후쿠시마 바닷물을 국내 바다에 뿌린 셈이다.

정부는 이 같은 사태에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정화하기 위한 작업도 방안 중 하나다.

나노메딕스는 고밀도탄소재료(그래핀) 개발 및 제조업체인 스탠다드그래핀의 전환사채(CB) 투자를 통해 최대주주에 준하는 채권(전환시 20%)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래핀 대량 생산을 위한 공동투자를 진행 중이다. 스탠다드그래핀은 원전해체 기술 전문기업 오리온이엔씨와 실증연구(1차로 그래핀을 도포한 정제장치를 통해 약 7시간가량 정제)를 통해 오염수 정화 작업을 했으며 오염수의 방사능 수치가 30%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2차로 그래핀필터링과 분리막을 이용해서 다중 정제과정을 통하면 방사능 수치가 1차보다 두 배 이상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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