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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6세대 '알티마' 국내 공식 출시…2960만 원부터

2.0 터보 포함 3가지 트림…고강도 경량화 성공한 새 플랫폼

▲한국닛산이 2013년 5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6세대 알티마를 선보였다. (사진제공=한국닛산)
▲한국닛산이 2013년 5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6세대 알티마를 선보였다. (사진제공=한국닛산)

한국닛산이 신형 알티마를 선보였다.

한국닛산은 16일 6세대로 거듭난 신형 알티마를 공식 출시하고 전국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알티마는 북미 시장을 겨냥해 1993년 등장한 전략 모델이다.

새모델은 2013년 5세대 출시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풀모델체인지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통해 차 전반에 걸쳐 획기적 진화를 일궈냈다고 한국닛산은 설명했다

이전보다 길이는 25mm 늘린 대신 차 높이는 오히려 25mm 낮췄다. 폭은 25mm 더 넓어져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특히, 알티마 고유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닛산 V모션 2.0(Nissan V-motion 2.0)’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강조했다.

새 알티마는 닛산의 장점인 주행의 재미를 위해 트림에 따라 새로운 2개의 엔진을 탑재하면서 더욱 강화된 주행 성능과 효율성을 구현했다.

특히, 2.0 터보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2.0 터보 가변 압축비 엔진을 장착, 주행 상황에 따라 압축비를 조절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복합 연비 12.2km/l에 달하는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뽑아냈다.

2.5 스마트, 2.5SL 테크 모델에 탑재된 ‘2.5 리터 4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이전보다 부품 및 디자인 부분이 80% 이상 재설계해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4.9kgㆍm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낸다. 그럼에도 복합연비는 1리터당 12.9 km에 달한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총집약된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이라며, “신형 알티마를 통해 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나아가 수입 세단 시장의 부흥을 이끄는 선도자로써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알티마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각각 △2.5 스마트 2960만 원 △2.5 SL 테크 3550만 원, △2.0 터보 4140만 원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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