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118억 규모 토지ㆍ건물 양도 결정

입력 2019-07-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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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은 토지 및 건물을 박수진 외 1명에게 양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18억 원이며 자산총액대비 11.54%다.

신일산업은 투자부동산 매각을 통한 경영효율성 확보 및 서울사옥 건설 자금 확보하기 위해 양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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