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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 50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범양건영은 주요주주인 범양케이원제7호천안두정기업형임대주택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빌린 49억5000만 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9.89%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0년 9월 30일까지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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