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69.11p, 상승(▲2.14p, +0.10%)마감. 기관 +977억, 개인 +570억, 외국인 -1554억

입력 2019-06-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4포인트(+0.10%) 상승한 2069.1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977억 원을, 개인은 57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55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2.1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복(+1.37%) 종이·목재(+1.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36%) 비금속광물(-0.0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건설업(+0.78%) 의료정밀(+0.74%) 서비스업(+0.7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0.06%)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2.38%), 국내상장 중국기업(+2.28%), LBS(+2.12%),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01%), 자전거(+1.9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보험(-1.47%), IT(-0.53%), 바이오시밀러(-0.4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04% 오른 4만39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차가 2.71% 오른 4만165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차(+1.44%), 현대모비스(+1.38%)가 상승한 반면 KB금융(-1.99%), LG화학(-1.78%), 삼성에스디에스(-1.67%)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한진칼우(+18.61%), 대한항공우(+15.29%), 국보(+10.8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평화산업(-17.03%), 하나니켈2호(-6.47%), 성신양회우(-5.8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 상승 종목은 510개, 하락 종목은 320개이며 나머지 6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9원(-0.4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91원(-0.43%), 중국 위안화는 170원(-0.3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6,000
    • -2.62%
    • 이더리움
    • 2,717,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2.51%
    • 리플
    • 1,796
    • -0.17%
    • 솔라나
    • 107,100
    • -3.43%
    • 에이다
    • 302
    • -5.0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16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39%
    • 체인링크
    • 12,390
    • -0.88%
    • 샌드박스
    • 91.5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