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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15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GS건설은 당사 거래처인 ㈜지사글로벌개발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액은 지사글로벌개발이 한국산업은행 등에서 대출받은 1150억 원 가량이며, 이는 자기자본(3조6246억 원)의 3.17%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최초 인출일로부터 48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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