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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플러스, 중고폰 유통사업 중단

씨엔플러스는 사업 수익성 악화와 영업환경 변화 때문에 중고폰(에코폰) 유통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4억 원 규모로 작년 매출액의 5.02%에 해당한다. 회사는 한계사업 대신 주력사업인 커넥터사업 역량에 집중하고 신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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