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씨엔플러스, 중고폰 유통사업 중단

씨엔플러스는 사업 수익성 악화와 영업환경 변화 때문에 중고폰(에코폰) 유통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14억 원 규모로 작년 매출액의 5.02%에 해당한다. 회사는 한계사업 대신 주력사업인 커넥터사업 역량에 집중하고 신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840,000
    • +4.03%
    • 이더리움
    • 273,100
    • +1.22%
    • 리플
    • 375
    • -0.79%
    • 라이트코인
    • 107,300
    • +1.22%
    • 이오스
    • 5,08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70,900
    • +7.85%
    • 스텔라루멘
    • 111
    • +0.9%
    • 트론
    • 28.9
    • +0%
    • 에이다
    • 95.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5,300
    • +8.75%
    • 모네로
    • 101,600
    • +5.83%
    • 대시
    • 161,800
    • +4.45%
    • 이더리움 클래식
    • 6,920
    • +4.37%
    • 97.2
    • +2.42%
    • 제트캐시
    • 113,300
    • +10.64%
    • 비체인
    • 7.44
    • +3.04%
    • 웨이브
    • 2,600
    • +24.1%
    • 베이직어텐션토큰
    • 284
    • -0.35%
    • 비트코인 골드
    • 30,100
    • +3.11%
    • 퀀텀
    • 3,905
    • +3.66%
    • 오미세고
    • 1,845
    • +0.27%
    • 체인링크
    • 4,665
    • +2.25%
    • 질리카
    • 17
    • +2.4%
    • 어거
    • 20,000
    • +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