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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프리미엄 백화점에 ‘LG 시그니처’ 매장 오픈

▲LG전자가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프리미엄 백화점 본점 8층에 프리미엄 생활가전 'LG 시그니처' 매장을 연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프리미엄 백화점 본점 8층에 프리미엄 생활가전 'LG 시그니처' 매장을 연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프리미엄 백화점 블루밍데일스 본점 8층에 LG 시그니처 매장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LG 시그니처는 기존의 가전제품보다 성능, 디자인을 향상한 LG전자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다.

미국에 출시된 LG 시그니처 제품은 △OLED TV △세탁기 △얼음정수기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오븐 △식기세척기 등 6종이다.

블루밍데일스 백화점이 TV, 세탁기, 냉장고 등 생활가전을 공식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작년 10월 한 달간 이곳에서 LG 시그니처를 소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바 있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부사장은 “프리미엄 유통 채널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초프리미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 시그니처는 블루밍데일스 백화점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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