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5.8/1116.2..6.4원 하락

입력 2018-11-0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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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중간선거가 예상대로 상원은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이 차지했기 때문이다. 뉴욕 3대 증시는 2% 넘는 급등세를 보이며 안도랠리를 펼쳤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5.8/1116.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3.3원) 대비 6.4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5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33달러를, 달러·위안은 6.918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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