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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C, 채굴형 거래소 비센트에 상장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DACC가 채굴형 암호화폐 거래소 ‘비센트’에 지난 25일 상장했다.

마이닝 거래소인 비센트는 사용자가 지급한 거래 수수료 전부를 거래소 토큰(BCT)으로 환급(Pay-Back)하며, BCT홀더에게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 수익의 80%를 배당한다. 비센트가 기존 채굴형 거래소와 다른 것은 ‘락 포지션(거래 불가 기간의 설정)' 배당 방식을 통해 장기 보유자들에게 더 많은 배당을 부여한다는 것.

이로 인해 불안정한 타 마이닝 거래소의 토큰들과는 장기 보유를 유도하여 가격이 안정되며, 80%라는 높은 배당률로 거래소의 성장을 유저들이 함께 유도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유저들과 나눈다.

관계자는 이번 상장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세 가지의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첫 번째 이벤트는 DACC 입금량에 따라 1, 2, 3 USDT를 지급해 총 5000 USDT를 지급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오는 29일 00:00에 DACC를 200,000개 이상 보유한 사용자에게 5,600,000 DACC를 균일하게 나눠준다. 이어 마지막 이벤트는 50,000개 이상의 DACC를 매수한 사용자 선착순 800명에게 2,500 DACC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센트 홈페이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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