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박민영, 열애설 부인에도 계속된 의혹 '솔솔'… 네티즌 "디스패치 출동하나?"

입력 2018-07-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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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에도 박서준과 박민영의 '핑크빛 기류'를 의심할 만한 정황들이 나오면서 '열애 소문'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박서준과 박민영이 열연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다음날인 26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터졌다. 열애 보도 1시간 만에 박서준 측이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사이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여러 매체가 연애 의심 내용을 연이어 보도하며 '박서준-박민영 열애설'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고 있다.

일단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을 때부터 의심을 산 인스타그램 이미지부터, 이미 오래전부터 교제해오고 있다는 것은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라는 글까지 계속 쏟아졌다.

또 일부 매체와 커뮤니티에서는 송중기-송혜교 커플이 결혼 발표 전까지 세네 차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는 내용을 덧붙이며 '박서준이 연인 박민영을 김비서 역에 추천했다'는 기존 의혹을 다시 언급하기도 했다.

박서준, 박민영의 열애 의심 내용이 계속되자 네티즌들은 "자 이제 디스패치가 출동할 때인가요?", "송송커플 때문에 괜히 의심 사는 거 같은데", "둘이 잘 어울려요 실제라면 공개하시길", "사귀던 부인하던 너무 개입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서준과 박민영은 열애설 보도 직후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8월 중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진, 스태프들과 8월 태국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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