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 자회사 LSKB 지분 72%까지 확대

입력 2018-07-25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USA)’에서 추진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20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해 보유 지분율을 62.77%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관계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보유한 LSKB지분율 9.19%(라이프리버보유 LSKB지분율 1.7%포함)까지 포함하면 약 72%에 이른다.

회사 관계자는 “개발중인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 내로 예정하고 있는 ‘리보세라닙’과 ‘항암화학요법제’의 병용요법을 비롯 현재 미국에서 진행 중인 면역항암제 ‘옵디보’ 및 ‘키투르다’와의병용요법뿐 아니라 적극적인 임상 시험을 통해 추가 적응증 확보와 시장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증권발행실적보고서(합병등)
[2025.12.3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대표이사
남상우, 한용해(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1] 대표이사변경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372,000
    • +1.48%
    • 이더리움
    • 4,92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3.94%
    • 리플
    • 3,140
    • -1.84%
    • 솔라나
    • 215,000
    • -0.32%
    • 에이다
    • 607
    • -2.72%
    • 트론
    • 446
    • -0.67%
    • 스텔라루멘
    • 348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41%
    • 체인링크
    • 20,710
    • +0.05%
    • 샌드박스
    • 186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