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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진, 어머니 앞에서 전현무 언급할까?…고향집서 농촌 체험 예고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어머니 일을 도와 농촌체험에 나선다.

13일(금요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고향 집을 방문한다.

이날 한혜진은 강원도에 살고 있는 부모님을 찾아 농촌 체험기에 나선다. 앞서 한혜진은 고향집을 찾아 엄마와 텃밭을 가꾸고, 함께 시장을 보며 살가운 딸의 면모를 보였다.

한혜진의 어머니는 딸에게 농사 노하우를 전수하는가 하면, 여느 엄마처럼 일명 '농알못'하는 딸을 구박하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혜진의 연인 전현무의 이름이 언급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월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선언한 뒤 6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한혜진이 어머니 앞에서 남자친구를 언급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지난주 6일 방송분이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으로 인해 한주 결방됐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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