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 K-ICT 창업멘토링센터와 스타트업 혁신성장 모색

입력 2018-06-25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차 산업혁명 스마트카 선도기업 에스모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부설 K-ICT 창업멘토링센터(센터장 최병희, 이하 ‘멘토링센터’)와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을 본격화 한다.

에스모는 멘토링센터와 지난 21일 서울 에스모 본사에서 혁신성장 비즈니스 미팅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스모는 멘토링센터의 우수한 아이디어와 창의적 기술을 갖춘 유수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각 사의 서비스 특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시장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함께 시너지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에스모는 이 같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아이템을 향후 투자 검토 대상으로 선정해 스타트업이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4차산업 선도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지고 지속적인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초석으로 삼는다는 각오다.

김정훈 에스모 대표이사는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개방형 혁신’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상생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선순환 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조성,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41,000
    • -2.97%
    • 이더리움
    • 2,699,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365,100
    • -13.05%
    • 리플
    • 1,800
    • -1.04%
    • 솔라나
    • 107,100
    • -4.63%
    • 에이다
    • 303
    • -5.9%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6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3.59%
    • 체인링크
    • 12,410
    • -2.21%
    • 샌드박스
    • 91.5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