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66.01p, 하락(▼5.9p, -0.24%)마감. 개인 +845억, 외국인 +320억, 기관 -2044억

입력 2018-05-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9포인트(-0.24%) 하락한 2466.0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45억 원을, 외국인은 32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04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5.5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5.18%) 전기가스업(+0.9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6.38%) 철강및금속(-2.75%)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섬유·의복(+0.13%) 서비스업(+0.05%) 의약품(+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2.71%) 종이·목재(-2.57%) 운수장비(-1.5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1.78%), 헬스케어(+1.46%), 여행·관광(+1.28%), 엔터테인먼트(+1.22%), 백화점(+0.9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선(-3.23%), 제지(-2.39%), 농업(-2.39%), 자동차(-1.90%), 사료(-1.44%)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77% 내린 5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5.14% 오른 131만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4.63%), 셀트리온(+2.72%)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모비스(-3.24%), 현대차(-3.11%), 한국전력(-2.50%)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인스코비(+21.78%), 덕성(+10.60%), TBH글로벌(+9.9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양3우B(-30.00%), 성신양회2우B(-26.28%), 동양2우B(-25.5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폴루스바이오팜(+29.96%), 우진(+29.7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255개, 하락 종목은 568개이며 나머지 6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0원(-0.27%)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86원(+0.11%), 중국 위안화는 169원(-0.3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82,000
    • -1.85%
    • 이더리움
    • 2,705,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12%
    • 리플
    • 1,800
    • -0.5%
    • 솔라나
    • 107,900
    • -4.34%
    • 에이다
    • 308
    • -3.75%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23%
    • 체인링크
    • 12,260
    • -2.85%
    • 샌드박스
    • 91.7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