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김승연 한화 회장, 감기 증세로 암병원 단기 입원

김승연<사진> 한화 회장이 서울대학교 암병원 특실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한화그룹 관계자는 김 회장이 감기 증세로 서울대 암병원에 단기 입원 치료중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일반병동에 병실이 없어 암병동에 임시로 입실한 것이며 감기 치료 이상의 진료는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오늘 중으로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