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44.22p, 하락(▼6.52p, -0.27%)마감. 개인 +1980억, 외국인 -225억, 기관 -1711억

입력 2018-04-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2포인트(-0.27%) 하락한 2444.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98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25억 원을, 기관은 171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2.4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1.80%) 기계(+1.6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66%) 건설업(-0.1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전기·전자(+1.13%) 종이·목재(+0.88%) 운수장비(+0.7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1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10.07%), PCB생산(+2.5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51%), 풍력에너지(+2.50%), LBS(+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1.25%), 보험(-0.92%), 백화점(-0.79%), 타이어(-0.73%), 자동차(-0.6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04% 내린 244만3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0.99% 오른 8만1200원에 마감했으며, SK(+0.86%), POSCO(+0.62%)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에스디에스(-3.67%), 삼성물산(-3.12%), LG생활건강(-2.99%)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신풍제약(+17.83%), JW홀딩스(+16.81%), 에이프로젠 KIC(+13.5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이엔지생명(-12.21%), KTB투자증권(-6.02%), 동아지질(-5.0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필룩스(+29.81%), 체시스(+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4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1개다. 6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6원(-0.1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6원(-0.09%), 중국 위안화는 170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53,000
    • -1.75%
    • 이더리움
    • 2,711,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12.32%
    • 리플
    • 1,811
    • -0.66%
    • 솔라나
    • 108,300
    • -4.41%
    • 에이다
    • 311
    • -3.72%
    • 트론
    • 495
    • -0.8%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3.38%
    • 체인링크
    • 12,330
    • -3.52%
    • 샌드박스
    • 92.08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