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전자통신, 삼성페이 누적 결제액 18조 돌파 소식에 강세

입력 2018-04-02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전자통신이 강세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페이'가 지난달 국내 가입자수 1000만 명, 누적 결제금액 18조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서울전자통신은 전날보다 4.18% 오른 1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5년 8월 처음 서비스를 출시한 삼성페이는 출시 2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넘어섰다. 누적 결제액은 출시 1년 만에 2조 원, 2017년 8월에는 10조 원, 지난달에는 18조 원까지 늘어났다.

서울전자통신은 핀테크 핵심부품 업체인 지니틱스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시스템반도체 업체인 지니틱스는 삼성페이 등에 쓰이는 근접무선통신(NFC) 방식 결제용 반도체를 양산하고 있다. 서울전자통신은 삼성페이의 결제단말기를 생산해 밴(VAN)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0,000
    • -3.18%
    • 이더리움
    • 2,697,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4,900
    • -13.1%
    • 리플
    • 1,798
    • -1.1%
    • 솔라나
    • 107,000
    • -4.63%
    • 에이다
    • 303
    • -5.61%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3.59%
    • 체인링크
    • 12,390
    • -2.36%
    • 샌드박스
    • 91.5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