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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프로젝트, 옵티마 약국 650여 개 매장 오프라인 판매 시작

▲사진=옵티마 약국 매장 내부
▲사진=옵티마 약국 매장 내부
유아용 아기 화장품 전문 브랜드 ‘대디프로젝트’가 전국 650여개의 옵티마 약국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앤김파트너스의 브랜드인 대디프로젝트의 주요 제품은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아기 피부 마사지에 최적화된 대디 아토 크림, 미국 환경 시민단체에서 인증한 EWG 그린 등급을 받은 대디 터치 로션 등이 있다.

대디 아토 크림은 식물성 씨앗오일, 프랑스 해안송껍질, 구기자, 모과 추출 성분으로 아기 부 복과 피부호흡을 도와주며, 대디 터치 로션 역시 동물성 분유를 먹고 자라는 아기들의 피부 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씨앗오일, 흰무늬엉겅퀴, 황기, 자근 등 자연 식물성 성분을 담아냈다.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개봉 날짜 스티커도 특징적이다. 성인보다 피부가 민감한 아기들을 위한 화장품인만큼 소비자들이 유통기한을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엿보인다.

대디프로젝트 관계자는 “옵티마약국의 밸런스 요법이 담겨있어 아기에게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브랜드”라며 “육아에 대한 아빠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아빠가 아기에게 마사지를 해주며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통해 정서적인 교감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 650여 개의 옵티마 약국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대디프로젝트 제품의 성분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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