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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동양피스톤, 상장 첫날 약세…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10%↓

[이투데이 이민호 기자]

동양피스톤이 코스피시장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낮게 결정되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38분 현재 동양피스톤은 시초가 대비 310원(6.04%) 내린 4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양피스톤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5700원보다 10% 낮은 513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달 28~29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최종 청약 경쟁률 20.36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382억 원으로 집계됐다.

동양피스톤은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57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공모규모는 188억1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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