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동 국장 “국고채 바이백 취소 실무적으로 상환시기 조정”

입력 2017-11-14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무적으로 상환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박성동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은 14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하루앞으로 다가온 국고채 매입(바이백) 취소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시장에서 부담이 안되는 수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시기를 조정키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기재부는 한국은행 국고증권실을 통해 2017년 제12차 국고채권 매입 취소 공고를 냈다. 기재부는 당초 15일 1조원 규모로 국고채 바이백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7,000
    • -0.79%
    • 이더리움
    • 3,350,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39,700
    • -3.19%
    • 리플
    • 1,883
    • -2.18%
    • 솔라나
    • 137,500
    • -2.27%
    • 에이다
    • 287
    • -3.04%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44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5.02%
    • 체인링크
    • 16,010
    • -5.32%
    • 샌드박스
    • 48.7
    • -6.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