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루한, 아역 출신 '중국 국민딸' 관효동과 깜짝 열애 고백

입력 2017-10-08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드라마 '첨밀폭격' 스틸컷)
(출처=드라마 '첨밀폭격' 스틸컷)

그룹 '엑소' 출신 루한이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관효동과 열애 중인 사실을 직접 밝혔다.

루한은 8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이 사람이 제 여자친구입니다"라며 관효동의 SNS 계정을 태그 했다.

이에 관효동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루한을 태그하며 화답해, 사실상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루한의 공개 열애 글에는 약 2시간 만에 50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후난TV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첨밀폭격'의 주인공으로 최근까지 호흡을 맞추며 촬영에 임해왔다.

(출처=루한 웨이보)
(출처=루한 웨이보)

한편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루한은 건강 악화, 불공정한 대우 등을 이유로 2014년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한 바 있다. 루한은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라 소송이 종결되면서 2022년까지 SM과의 계약이 유효한 상태다.

루한의 열애 상대인 관효동은 아역 출신으로 1997년생이며, '중국 국민딸' 애칭을 가진 신예 배우다. 지난 5월 열린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구주천공성', '호선생', '소장부' 등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69,000
    • -2.45%
    • 이더리움
    • 4,199,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48%
    • 리플
    • 2,703
    • -4.42%
    • 솔라나
    • 177,800
    • -5.38%
    • 에이다
    • 500
    • -5.48%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9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4.01%
    • 체인링크
    • 17,050
    • -5.28%
    • 샌드박스
    • 193
    • -1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