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황운하 경무관 등 4명 치안감 승진ㆍ전보인사 단행

입력 2017-07-28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수사권 독립'을 주장해 온 황운하 경무관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정부는 28일 울산지방경찰청장(치안감)에 경찰 내 대표적 수사권 독립론자인 황운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경무관)을 승진 내정하는 등 경찰 경무관 4명의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또 허경렬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은 경찰청 수사국장으로, 이용표 서울청 정보관리부장은 경찰청 정보국장으로, 이준섭 경찰청 정보심의관은 경찰청 외사국장으로 각각 1계급 승진과 함께 자리를 옮긴다.

이밖에도 현재 치안감인 민갑룡 서울청 차장은 경찰청 기획조정관으로, 이재열 울산지방경찰청장은 경찰청 보안국장으로, 정창배 경찰청 정보국장은 서울청 차장으로, 배용주 경찰청 보안국장은 광주지방경찰청장으로, 원경환 경찰청 수사국장은 경남지방경찰청장으로 각각 수평 이동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00,000
    • -2.78%
    • 이더리움
    • 2,699,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55,700
    • -10.85%
    • 리플
    • 1,776
    • -0.62%
    • 솔라나
    • 106,200
    • -2.84%
    • 에이다
    • 298
    • -5.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1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69%
    • 체인링크
    • 12,350
    • -0.4%
    • 샌드박스
    • 90.91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