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현영, 보톡스 논란도 끝…남편 누구? '최배달 조카 손자+외국계 금융회사 상무'

입력 2017-05-18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현영 인스타그램)
(출처=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최근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현영의 남편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방송계에 따르면 현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며,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2012년 3월 현영은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8월 첫 딸을 얻었다.

과거 현영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편 직업에 대해 "주식파트 쪽 외국계 금융회사"라며 "나도 잘 모른다. 월급은 꼬박꼬박 잘 갖다 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현영은 "직함은 상무. 살 빼면 주원 닮았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그는 또 남편이 가라테의 고수인 최배달(최영의) 선생님의 조카 손자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9일 현영은 대통령선거 투표장에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현영은 민낯에 옐로우 원피스를 착용해 화사함을 뽐냈다. 현영의 투표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다소 부은 얼굴에 '보톡스 논쟁'을 지피기도 했으나, 최근 현영의 부기는 임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쿠팡 독주 더 세졌다…결제액 첫 5조 돌파
  • 8월 취업자 18만4000명 증가⋯청년층은 여전히 마이너스
  • 아시안게임 개최지 나고야 '역대급 폭우'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15,000
    • +0.2%
    • 이더리움
    • 3,398,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52,900
    • +0.92%
    • 리플
    • 1,942
    • +2.75%
    • 솔라나
    • 141,200
    • +0.93%
    • 에이다
    • 299
    • +1.36%
    • 트론
    • 459
    • +0.66%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82%
    • 체인링크
    • 17,050
    • -0.7%
    • 샌드박스
    • 52.35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