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격렬하게 엉덩이 춤 추는 10대 여학생들

입력 2015-04-16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10대 여학생들이 학교에서 선정적인 춤을 춘 영상이 확산되면서 비난여론이 거세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오렌부르그시의 한 무용학교에서 10대 여학생들이 엉덩이를 흔드는 춤(트워킹)을 선보였다. 영상을 보면 여학생이 줄무늬 옷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 격렬하게 엉덩이를 흔든다. 마지막 부분에선 아예 스커트도 벗어던진 채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춤을 춘다. 이에 학부모들은 이를 허락한 학교측에 분노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파장이 일었다. 비난여론이 커지자 러시아 당국은 무용학교를 임시 폐교했고, 교장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유튜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5,000
    • -2.8%
    • 이더리움
    • 2,788,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386,600
    • -7.36%
    • 리플
    • 1,841
    • -0.7%
    • 솔라나
    • 111,200
    • -4.71%
    • 에이다
    • 320
    • -2.74%
    • 트론
    • 493
    • -1.79%
    • 스텔라루멘
    • 3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8%
    • 체인링크
    • 12,620
    • -2.62%
    • 샌드박스
    • 93.36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