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보통주 1주 당 40원 현금배당 실시

입력 2015-03-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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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인 스맥이 4일 결산이사회를 통해 현금배당 및 주주총회소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현금배당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0.76%으로 배당금 총액은 8억 원이다.

해당 배당성향은 31%다. 이는 12.7%였던 2013년도 배당성향 대비 약 두 배 증가한 수치이며, 2013년 상장사 배당성향 평균이 약 21%였던 점과 비교하면 10%나 높다.

원종범 대표는 “회사를 믿고 투자해주신 주주들께 실질적으로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수단이 배당인 만큼, 31%의 높은 배당성향률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수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스맥은 이번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정기주주총회 소집도 함께 결의했다. 주주총회일은 오는 27일로 결정되었으며, 주요안건은 재무제표승인 및 사외이사 선임건이다. 그외 결산이사회의 재무제표상의 실적은 최근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공시내용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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