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부친상, '사뿐사뿐' 등 모든 공식활동 중단

입력 2014-11-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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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 부친상

▲AOA 민아(사진=뉴시스)

걸그룹 AOA의 민아가 29일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AOA 민아의 부친 권모 씨는 이날 오전 8시경 암으로 별세했다. 3개월 전부터 인천의 한 병원에서 암투병을 해왔으며 민아는 활동하는 시간 이외의 대부분을 아버지를 간호하는데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민아는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와 AOA '사뿐사뿐' 활동 등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경북 칠곡의 혜원성모병원 장예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달 1일이다.

AOA 민아 부친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AOA 민아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OA 민아 부친상, 힘내세요" "AOA 민아 부친상, 안타까운 일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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