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현직 부장판사, 성매매 현장서 적발… "성매매 전단지 보고 연락했다"

입력 2016-08-04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이화여대, 미래라이프 대학 설립 추진 철회… 학교측 입장 들어보니

박원순, 국정원 문건 심경 토로… "분노가 일렁인다"

고려대 성희롱, 이번엔 페이스북에서… '고추밭' 비밀그룹 만들어 음란 발언

부산 교통사고 참변… 블랙박스엔 차량 굉음도 '급발진 사고'?


[카드뉴스] 현직 부장판사, 성매매 현장서 적발… "성매매 전단지 보고 연락했다"

현직 부장판사가 성매매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법원행정처 A(45) 부장판사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20만원가량을 건넸습니다. A부장판사는 성매매 후 오피스텔 방 밖으로 나오자마자 밖에 대기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는데요. 그는 경찰 조사에서 “고교 동창 등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성매매 홍보 전단을 보고 연락해 혼자 오피스텔로 갔다”고 진술했습니다.A부장판사는 사의를 밝혔고, 대법원은 사표를 보류한 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63,000
    • +2.11%
    • 이더리움
    • 3,37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62%
    • 리플
    • 2,203
    • +4.06%
    • 솔라나
    • 136,600
    • +1.79%
    • 에이다
    • 400
    • +2.3%
    • 트론
    • 523
    • +0.58%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73%
    • 체인링크
    • 15,460
    • +2.59%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