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원순, 국정원 문건 심경 토로… "분노가 일렁인다"

입력 2016-08-03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메리카노+카페라떼 한컵에 '아멜라떼'… 어디서 마실 수 있나?

갤럭시노트7 경쟁상대는? 아이폰7, V20 등 프리미엄 대전 예고

버거킹, 8월 첫째주 이벤트… 7일까지 '프리미엄 와퍼' 3900원

해운대 광란의 질주 사고, 뇌전증 발작이 원인인 듯… 뇌전증이란?


[카드뉴스] 박원순, 국정원 문건 심경 토로… "분노가 일렁인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가정보원 문건 논란에 대해 “분노가 일렁인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박 서울시장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국정원 제압 문건, 박원순 만의 문제 아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며 “분노가 일렁입니다. 어떻게 일군 민주주의란 말입니까? 함께 이 절망의 세상을 바꿉시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제 CBS‘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문건의 박원순 죽이기는 계속 실천됐다”며 진상 규명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시사IN과 한겨레는 최근 '박원순의 정치적 영향력을 차단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정원 문건을 보도했으나 국정원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91,000
    • +0.45%
    • 이더리움
    • 3,16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54,500
    • +0.91%
    • 리플
    • 2,032
    • +0.15%
    • 솔라나
    • 127,800
    • +1.35%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6%
    • 체인링크
    • 14,320
    • +1.13%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