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검찰, 우병우 수석 ‘넥슨 빌딩거래 의혹’ 보도 수사 착수

입력 2016-07-20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구본승 '불타는 청춘' 출연… "제주도에 산지 두달" 근황 전해

우병우 아들, 의경 '꽃보직' 전출 특혜 의혹

'골 넣는 골키퍼' 김병지 은퇴 선언…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현기환 녹취록 파문… "나와의 약속이 대통령과의 약속" 공천개입 의혹


[카드뉴스] 검찰, 우병우 수석 ‘넥슨 부동산 매매 의혹’ 보도 수사 착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처가 부동산 매매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를 고소한 것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추가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서 도 법적 조치를 예고한 상태인데요. 우 수석은 “부동 산은 처가에서 부동산 중개업체를 통해 정상적으로 매매한 것”이라며 고 의혹을 일체 부인했습니다. 앞서 조선일보는 우 수석의 처가가 보유했던 부동산을 넥슨코리아가 1300억 원대에 사들이는 과정에서 진경준 검사장이 관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 한 바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2,000
    • -0.12%
    • 이더리움
    • 3,25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1%
    • 리플
    • 2,112
    • +0.05%
    • 솔라나
    • 129,000
    • -0.31%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8%
    • 체인링크
    • 14,49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