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진경준, 뇌물 수수 혐의로 긴급체포…김정주도 처벌 불가피

입력 2016-07-15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무더위 속 장마전선 북상…내일까지 최고 120㎜

경찰, ‘이건희 사망설’ 유포 의혹 일베 압수수색

‘포켓몬 GO’가 뭐길래?…속초행 버스 매진 행렬

맷 데이먼-손석희 만남… '제이슨 본'이 손석희와 나눈 이야기는


[카드뉴스] 진경준, 뇌물 수수 혐의로 긴급체포…김정주도 처벌 불가피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뇌물로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진경준 검사장이 어젯밤(14일) 긴급체포 됐습니다. 진 검사장은 2005년 넥슨에서 4억 원을 빌려 비상장주식 1만주를 산 뒤 2006년 기존 주식을 넥슨에 팔고(10억 원) 다시 넥슨재팬 주식을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넥슨재팬의 2011년 일본 증시 상장으로 그는 지난해 12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이 진 검사장에게 수뢰죄를 적용한 만큼 뇌물을 건넨 김정주 NXC 대표 처벌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98,000
    • +1.97%
    • 이더리움
    • 3,390,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207
    • +4.3%
    • 솔라나
    • 136,800
    • +1.03%
    • 에이다
    • 403
    • +2.54%
    • 트론
    • 523
    • +0.77%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0.82%
    • 체인링크
    • 15,560
    • +2.57%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