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동기 먹어라" 서울대 인문대서도 성폭력성 발언 담긴 '단톡방' 논란

입력 2016-07-11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신촌 물총축제 “더위 꼼짝마!”…23~24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2라운드’

오늘날씨, 중북부 찜통더위 계속…충청이남, 태풍 영향으로 비

로또 710회, 1등 5명 ‘28억9544만원씩’… 배출점은? 서대문구 북가좌2호점 로또판매·부산 중구 황금어장 등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8~17일까지 2500원에 판매


[카드뉴스] "동기 먹어라" 서울대 인문대서도 성폭력성 발언 담긴 '단톡방' 논란

고려대에 이어 서울대에서도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성 발언이 담긴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 산하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학소위)와 인문대 피해자 대책위원회(대책위)는 문제가 된 인문대 남학생에 대한 고발 대자보를 오늘 학내 커뮤니티에 게시했습니다. 대자보에 따르면 남학생 8명이 단톡방에서 같은 과 동기 여학생 등 여성의 신체를 희화화하고 성적으로 묘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화에서 남학생들은 ‘배고픈데 뭐 먹을거 없냐?’라는 질문에 ‘000(같은 과 동기 여학생)먹어’말했으며, ‘동기가 늦는다’고 말하자 “으휴 XX(동기 여학생 이름)이 정말 묶어놓고 패야함”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대책위는 가해자들의 실명 공개사과와 정기적인 인권·성평등 교육 이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3,000
    • +0.24%
    • 이더리움
    • 4,59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953,500
    • +0.47%
    • 리플
    • 3,050
    • -1.01%
    • 솔라나
    • 205,500
    • +2.54%
    • 에이다
    • 575
    • +0.35%
    • 트론
    • 441
    • -0.9%
    • 스텔라루멘
    • 331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40
    • -0.56%
    • 체인링크
    • 19,410
    • +0.21%
    • 샌드박스
    • 172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