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더민주 서영교 의원, 인턴으로 딸 채용 논란… 서 의원 "급여는 후원금으로 반납했다"

입력 2016-06-2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또 오해영, 시청률 숨고르기…서현진ㆍ에릭, 달달한 ‘신혼부부각’

박유천, 무고 공갈로 맞고소… “고소취하녀 10억 요구” 조폭개입설까지

‘추적60분’ 버벌진트 음주운전 적발 현장 포착… 버벌진트 측 “방송 전 자백은 오해”

오늘날씨, 하지 무더위 기승…밤부터 전국에 비


[카드뉴스] 더민주 서영교 의원, 인턴으로 딸 채용 논란… 서 의원 "급여는 후원금으로 반납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과거 자신의 딸을 의원실 인턴으로 채용했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2014년 당시 대학생이던 딸을 서 의원실 인턴으로 5개월간 채용했습니다. 인턴 채용논란이 불거지자 서 의원은 "딸이 평소 의원실 일을 도왔고, 당시 일하던 인턴 비서가 그만 둬 5개월 가량 도운 것"이라며, "급여는 정치 후원금으로 반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국회의원은 보좌직원으로 보좌관·비서관 등 7명을 채용할 수 있고, 추가로 2명의 인턴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90,000
    • -0.88%
    • 이더리움
    • 4,367,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1.01%
    • 리플
    • 2,837
    • -0.42%
    • 솔라나
    • 188,600
    • -1.36%
    • 에이다
    • 534
    • -0.74%
    • 트론
    • 438
    • -4.78%
    • 스텔라루멘
    • 311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00
    • -0.26%
    • 체인링크
    • 18,070
    • -1.42%
    • 샌드박스
    • 224
    • -1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