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문재인 “구의역 사고는 지상의 세월호”… 오늘 히말라야행

입력 2016-06-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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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문재인 “구의역 사고는 지상의 세월호”… 오늘 히말라야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구의역 사고는 지상의 세월호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지난 11일 SNS에 세월호 참사와 구의역 스크린 도어 사고를 언급했습니다. “이윤 때문에, 탐욕 때문에, 무능 때문에… 그렇게 참혹한 일을 만들어 놓고도 정부는 반성할 줄 모른다”며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인 점에서 구의역은 지상의 세월호였다”고 적었는데요. 일부에선 서울메트로와 서울시의 잘못된 행정을 제쳐두고 정부와 여당만 비난한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한편 문 전 대표는 오늘 히말라야 트래킹과 현지 자원봉사를 위해 네팔로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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